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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Premiun 일본 카루이자와 골프여행 - 3편] 골프장 (동코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6-23
조회수
560
내용


첫날은 카루이자와 프린스호텔 도착과 함께 시설물(호텔,아울렛등) 시타미(下見)를 하느라 라운드는 없었고

둘째날부터 동코스로 라운드 돌입합니다. 

1,000m고원이라는 것과 화창한 날씨덕분에 카메라 갖다대는것마다 예술입니다.

카메라는 좋은데 사진기술이 미흡한게 아쉽네요. 






출발전에 호텔 앞에서 카메라 연습좀 해보았습니다. 


골프장에 가려면 이렇게 골프장에 가는 버스를 타야합니다. 

버스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시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체크인시에 시간표 나눠드립니다. 




이렇게 골프채는 버스내에 기사분이랑 직원이 실어줍니다. 


호텔-골프장 간 셔틀버스 시간표입니다. 

프린스호텔 웨스트관 기준으로 

호텔출발편 7:53 / 8:23 / 9:20 / 9:50  (4편) 이 있습니다. 

7,8월에는 증편이 된다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골프장(동코스 기준) ---> 호텔 간에는 

13:52 / 2:42 / 4:02 / 4:50 (4편) 이 있습니다. 


드디어 동코스에 도착

동코스는 이리야마 코스 (18홀) 오시다테 코스(18홀)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희는 오시다테코스로 예약 


2014년에 세계 아마츄어 팀 챔피언쉽 대회가 열린코스가 이리야마 코스입니다. 

물론 카트플레이로 셀프로 라운드 가능합니다만

다른코스와 다르게 페어웨이 진입은 안되고 진입가능한 카트는 유료입니다. 







역시나 대회코스답게 락카룸입구에 스트레칭룸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정갈하고 차분한 락카룸도 맘에 들지만 

개별 락카룸에 개인금고가 마련되어 있어 좋네요. 






오늘 최고기온은 24도에 그린스피드는 8.5ft 입니다.  



이날 일본 전국 아마추어 (쥬니어) 대회가 있어서 

캐디백을 직접 들고 다니는 타이틀 리스트 백이 많이 보입니다. 






저희가 라운드하는 코스옆에 쥬니어 들이 라운드에 들어갑니다.

이 학생들이 미래의 일본 남자투어를 이끌어갈 주역이 되겠죠?

잠시 서서 샷을 구경했지만 역시나 우리나라 쥬니어 선수들이 자세나 샛이 훌륭한듯 생각되네요.

이 학생들만 그런건지 약간 엉성한 느낌입니다. 


이제 첫홀에 시동 슬슬 걸어봅니다. 

페어웨이에 들어가는 카트는 1대당 4,320엔 입니다.  





날씨가 좋아 계속 셔터만 눌러 냅니다. 


카트내에는 이렇게 네비게이션이 장착되어 있어 

앞조의 카트 위치, 현재시각, 세컨샛지점에서의 핀까지 남은거리등 확인이 가능 




왼쪽 숫자를 보시면 핀까지 137야드로 표기 됩니다. 



파3홀에는 항상 이렇게 숏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카루이자와 가실땐 롱티만 챙겨가셔도 됩니다. 



전반 마지막홀은 파 6홀입니다. 

레이디티에서는 파 6홀이 666야드. 


찍어대는 사진마다 감탄입니다. 


이제 저멀리 클럽하우스가 보입니다. 




저희 반대편 이리야마 코스에는 계속해서 쥬니어 학생들이 백을 짊어지고

라운드를 펼치고 있네요. 


저는 파6에서 일찌감치 4온을 하고 버디 를 기다리고 

동반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점심식사 하러 클럽하우스로 올라가는데 전광판에

5/20~5/23 동안 11ft 의 초고속 그린에 도전하는 이벤트도 했었나봅니다. 



깔끔하게 정돈된 레스토랑이 쏙 맘에 드네요.

하지만 저희는 테라스로 나갑니다. 다른 일본인들도 모두 테라스에서 식사를 하네요. 




테라스에 앉아서 이런 전경을 보며 식사를 하니  눈이 즐겁습니다. 




식사전에 애피타이저로 두부튀김 시켜서 식욕을 불태웁니다. 


전 파스타로 주문. 매번 라면과 돈가스로 점철된 제 일본골프여행의 점심식사를 

한 단계 업글해볼려구요 ~ 

역시나 다른분들은 라면으로 점심을 하셔서 사진은 pass . 












훌륭한 날씨 덕분인지 라베 했습니다. 

작년에 그 어렵다던 북해도 가츠라c.c에서 86개 치고 

제 일본골프여행 역사상 85개는 경이적인 기록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셔틀버스가 동코스에서 

분홍색 으로 된 부분이 출발시간입니다. 


오는길 사거리에 광주원 (한국식 야키니쿠) 를 지나치며 군침을 흘려봅니다. 



차창밖으로 주변 광경찍는데 차안이라 많이 흔들리네요. 



왼쪽에 보이는 광주원은 분점인데 웨스트관이랑 도보로 3분정도에 있어 셋째날 저녁에

들려보기로 합니다. 


다음편에는 카루이자와 72 골프장 남코스 라운드 보시겠습니다. 


프리미엄 일본골프여행 by 제이홀리데이

www.jholi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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