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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Premiun 일본 카루이자와 골프여행 - 3편] 골프장 (남코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6-23
조회수
537
내용

2일차 동코스 라운드에 이어 오늘은 남코스 18홀 라운드 들어갑니다. 

토요일이라 모든코스가 완전 풀북 상태라 합니다. 

조금 일찍 클럽하우스에 도착해서 몸풀 준비합니다. 

카루이자와 골프 72코스에 가면 모든 프로샾에 이 가방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여력이 되면 하나 장만하고 싶었으나

다소 놀란 가격에 패쓰합니다. 



남코스는 보시는바와 같이 클럽하우스 내 프런트와 뒷편으로 소파가 전부입니다.

레스토랑 영업을 안하고 18홀 쓰루 플레이를 합니다. 

9홀 후에 가벼운 드링크와 오니기리(주먹밥), 샌드위치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호텔서 가볍게 나와서 락카룸을 이용할일은 없으니 가볍게 구경만합니다. 




매일 스타일리쉬한 고객을 대상으로 베스트 드레서를 선정해서 작은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합니다. 


아까 봤던 프런트 뒷편의 작은공간이 대기실겸 로비라고 보심됩니다.

이용객은 거의 없네요. 


어제의 동코스 8.5ft보다는 다소 그린이 빠릅니다.

남코스는 페어웨이에 카트가 진입이 가능하여 플레이하는데 넘 편합니다. 

오늘의 최고기온이 24도 이니, 이주에 서울은 30도가 넘었다니 가히 천국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주말이라 코스 스타트 전에 카트와 플레이어 들로 바글바글합니다. 

이제 일본골프장이 불황이란 말은 옛날말이 된거 같습니다. 



연습그린과 드라이빙 레인지도 있습니다. 

오늘은 화창한 날씨 덕에 페어웨이에 카트진입가능. 하지만 비올때나 코스상태에 따라 진입이 안되는경우도 있다는



여기 코스도 까마귀 경게령이 내렸네요. ㅎㅎ 

드라이빙 레인지는 12타석에 20야드 거리 / 540엔 입니다. 




이제 내리막 파 4홀 티박스에 올라섭니다. 







오랫만에 잔디조사좀 합니다. 

정말 촘촘하게 다져진 잔디와 눈앞에 인공장애물 하나 없이 펼쳐진 장관이 파노라마로 펼쳐집니다.






4번홀에서부터 이상하게 2조가 밀려버려 젤 좋아하는 캔커피로 시간을 달래봅니다. 






기다리는 중에 홀 옆으로 별장들이 쭉 펼쳐집니다.

우리나라 같았으면 저기 닭백숙집이나 장어집등 향연이 펼쳐지겟죠??



역시나 남코스도 파3홀에는 숏티가~ 






요건 쓰레기통~ 심플하네요. 





9홀 마치니 이렇게 각종 음료수와 맥주를 파는 이동카트가 나옵니다. 




전 역시나 카루이자와 맥주로 텅빈 속을 달래봅니다. 프리미엄 다크 맥주입니다.


오니기리와 각종 샌드위치도 함께 판매하는데, 배가 고파서 그런지 맛이 끝내줍니다. 


이정도 풍광과 날씨라면 여름에 어느지역으로 일본 골프여행을 가더라도 더이상의 가치를 찾기는 어려울듯 합니다. 




요기도 했겠다 힘차게 샷을 날려봅니다. 맥주 한 캔으로 인한 어지러움증으로 후반 몇홀은 사진찍는걸 잊었네요. ㅠㅠ




어느덧 18번홀 마지막홀입니다. 


위 사진은 다음날 (일요일) 새벽에 4:50분 스타트로 시작할때의 이슬 맺힌 남코스의 1번홀 전경입니다.

일요일이라 새벽라운드 신청했는데 이시간에도 일본고객들이 바글바글 하네요. 깜놀~ 

그렇게 일본골프여행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열광적으로 골프를 즐기는건 참 오랫만에 보네요. 

이로써 카루이자와의 호텔, 골프장에 대해선 살펴봤고, 

다음편에는 여성고객들과 이번에 동행한 쇼핑에 미친 남자 2명이 기대하는 아울렛에 대해 둘러 보겠습니다.



프리미엄 일본골프여행 by 제이홀리데이

www.jholi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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