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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즐겁고 행복했던 여행! 제이홀리데이 여행후기 공간에서 추억해 보세요!

제목
태국 시라차 골프여행 ② 시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1-09
조회수
56
내용

오늘은 태국 골프여행시 필수코스인 시내구경,맛사지,씨푸드 에 관해 다녀온 후기 올려봅니다.

하루에 맛사지를 2번이나 ㅋㅋ




이렇게 환복을 하고 편히 누워 봅니다.

여기도 맛사지 가격이 2시간에 400바트 (약 15,000원 정도) 합니다.

전 오일맛사지보다는 건식맛사지를 좋아합니다.



준용이 형님도 편안한 자세로 ㅋㅋ무슨 생각일까?



맛사지후 시라차 밤거리를 둘러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변 간판이 태국어, 일본어 천지 입니다.




세븐일레븐 편의점도 있습니다. 그런데 시라차 지역 편의점 마트가 12시 이후에는 술 판매를 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이온몰 계열인 막스밸류가 있다니,,역시나 일본인들이 많이 거주하나봅니다.

24시간 영업하고 바로 옆에(입구)는 탐앤탐스 커피숖도 진출해 있답니다.



여기 슈처에서 과일,음료 등 장봐서 호텔서 쟁여놓고 먹어도 좋을듯합니다.



현지로컬 사람들이 이용하는 후라이드 치킨, 쌀국수 집등이 즐비합니다.

태국골프여행가서 이런 포장마차에서 간식 사먹는것도 여행의 또 다른 재미겟죠??



일본 교자 전문점, 야키도리 전문점등도 있답니다.

여기가 태국인지 ??? 일본인지???





돌아오는길엔 이렇게 쏭태오(?) 쏭태호(?) 라는걸 타고 호텔로 들어갑니다. 쒼나게 쉰나게~




이날 저녁을 한 씨푸드 전문점입니다.

호텔에서는 약 차로 15분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이주변에 일본인 집단 거주지 (맨션,아파트) 가 있다보니 고급 씨푸드 점 인듯합니다.








거의 모든좌석이 꽉차서 대기시간만 약 10여분...빨리 먹고 싶다규~



이렇게 하늘을 올려다보니 아아~~ 여기가 태국이구나~ 바람도 살랑 살랑 덥지않게 씨푸드를 기다립니다.


본겨적인 요리의 향연에 앞서 쌤송이라는 태국 위스키 영접합니다. 소다수에 타먹는데 다음날 숙취가 덜하다 합니다.


주무한 음식들이 차례로 나옵니다. 먼저 야채볶음부터~


볶음밥이 나왔지만 요리부터 먹을라고 잠시 한쪽에 양보.


제가 태국서 젤로 좋아하는 카레 게볶음?? 요리 입니다. 요넘 먹고 볶음밥을 소스에 비벼 먹으면 끝내주죠.









또 다른 맛사지 거립니다. 결국은 여기서 맛사지 한번더. ㅋㅋ



저희가 묶은 시티호텔 명예 지배인이 일본인이네요. ㅋㅋ


다시 가보고 싶은 태국 시라차 골프여행지 입니다.


태국골프여행  by 제이홀리데이

www.jholi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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